★ 자동편집 - 상단분할예제
  • '푸리북'을 실행한 후 편집할 파일(*.prb)을 불러옵니다.

  • 칠판을 크게 볼 수 있도록 '검색창'을 숨깁니다.


  • 해설창에 포커스를 두고 '칠판확대'를 실행합니다.

  • 칠판을 보시면 문제번호 오른쪽에 정답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해설과는 달리, 정답을 나타내는 '답'이란 글자가 왼쪽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해설에서 정답을 분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 밑을 보시면 해설과의 경계를 나타내는 '해설'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정답을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자동편집 마법사의 '상단분할'을 이용하면 경계문자를 이용한 '상하분리'가 가능합니다. 지금부터 그 사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그림편집'모드로 전환합니다.


  • 마우스를 '사각선택'커저로 바꾼 후, '해설'문자를 선택합니다.


  • 선택한 영역을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 툴바의 '자동편집'을 눌러 '자동편집마법사'를 호출합니다.


  • 마법사의 환경변수를 설정합니다.
    작업종류는 '상단분할', 작업대상은 '해설'을 체크한 후, '다음'을 누릅니다.



  • 기존의 폰트를 제거하기 위해 '폰트지우기'를 실행합니다.



  • 마법사의 첫번째 버튼에서 '붙이기'를 실행합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된 이미지가 버튼에 붙여 집니다.



  • '해설'문자가 폰트로 등록되었습니다.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체크한 후, '마침'을 누릅니다.



  • 파일이름을 입력한 후, '저장'을 누릅니다.



  • 마법사가 닫힌 후, 곧 바로 상단분할이 시작됩니다.


  • 마법사의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툴바의 '칠판선택 > 해설+정답'을 실행합니다.


  • 정답창이 해설창 좌측에 나타났습니다. 칠판에 정답이 입력 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업이 완료되면 결과를 파일에 저장한 후, 다시 처음으로 이동합니다.


  • 인덱스 1번으로 왔습니다. 해설 하나하나를 살펴보면서 정답의 분할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인덱스 2번입니다. 정답이 분할되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정답창은 비어있습니다.
    해설창에 포커스를 두고 칠판확대를 누릅니다.


  • 커저를 '사각선택'으로 바꾸어 '해설'문자를 선택합니다. 문자를 선택한 상태에서 툴바의 '칠판복사'를 누릅니다.
    단축키 동작 : 'S' → 'Ctrl + C'


  • '자동편집'을 실행합니다.


  • 작업종류는 '상단분할', 작업대상은 '해설'을 확인한 후 '다음'을 누릅니다.



  • 'Image-Font2'에서 붙이기를 실행합니다. 클립보드에 복사해 둔 '해설문자'가 입력됩니다.



  • 두 번째 문자가 폰트로 추가되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같은 폰트로 보이지만,
    컴퓨터는 픽셀단위로 비교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문자로 취급합니다. '다음'을 누릅니다.



  • 앞서 저장해 둔 환경파일에 그대로 저장합니다. '마침'을 누르면 상단분할이 시작됩니다.



  • 분할이 완료되면 저장을 한 후에 다시 또 처음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정답이 완전히 분할된 것을 확인할 때까지 작업을 반복합니다.


  • 모든 분할이 완료되면, 해야 할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답 앞에 있는 번호를 제거합니다. ☞ 번호제거
    • 해설창에 남아 있는 [해설]문자를 제거합니다. ☞ 얼룩제거